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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영양학 - 개가 먹어도 되는 사람음식

작성자 알파도펫(ip:)

작성일 21.12.30 14:11:27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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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반려동물영양학 



개가 먹어도 되는 사람음식




강아지는 주식으로 전용 사료를 권장한다. 사료는 완전한 영양식품으로 강아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충분하다. 하지만 한평생 사료만 먹고 살아야 하는 강아지를 생각해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또한 사료 회사가 생기기 전에 강아지는 사람 음식을 먹고 살았는데 약간의 사람 음식을 줘도 좋지 않을까? 그래서 강아지에 간식처럼 줄 수 있는 사람음식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다.   



[ 때때로 줄 수 있는 사람 음식들 ]


당근

치석이 자주 낀다면 씹을 수 있을 정도로 당근을 썰어 주는 것도 좋다. 개는 그렇게 잘 씹는 동물은 아니다. 당근을 꿀떡 삼키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당근은 딱딱하여 씹는동안 치석을 제거할 수 있다. 자신의 반려동물이 음식을 먹을 때 씹는 경향이 있다면 당근을 한 번 시도해 보라. 그밖에 면역시스템, 피부, 털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가 들어 있다. 



사과

보호자가 사과를 주는 경우가 꽤 있다. 사과는 비타민 A와 C를 포함, 매우 중요한 비타민을 제공한다. 또한 사과는 음식물 소화를 도울 수 있는 섬유소를 공급한다.  하지만 너무 푹 익어 상할 정도가 된 사과는 알콜 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니 먹여서는 안된다. 



흰쌀 (백미)

우리가 먹는 밥의 흰쌀은 위장 질병이 있는 개가 먹으면 좋다. 쌀은 소화하기가 쉽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을 높이므로 당뇨병이 있는 강아지는 주의해야 한다.  




소량의 유제품

우유, 치즈, 플레인 요구르트와 같은 유제품을 소량 먹이면 안전하다. 유제품 양이 너무 많으면 소화불량을 일으켜 설사를 할 수 있다. 이는 유제품을 분해하는 락타아제 효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가끔씩 요구르트를 먹어도 설사하지 않는 개를 볼 수 있다. 적은 양을 먹었거나 락타아제 분비가 잘 될 수 있다.  




물고기

연어, 새우, 참치도 개가 먹기에 안전하며 좋은 단백질이다.  연어와 참치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해서 피부와 털에 좋은 영양분을 공급하며 염증을 감소시킨다. 새우에 있는 비타민 B는 개의 소화를 돕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개에게 물고기를 먹이려 한다면 조리해야 한다. 물고기는 해로운 기생충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돼지고기 / 닭

 삶은 닭은 위장질병이 있는 개에게 좋다. 양념되지 않은 삶은 돼지고기를 먹여도 괜찮다. 하지만 살코기만 소량 급여해야 한다. 지방 함량이 높은 돼지고기를 먹으면 소화하기 어려우며 염증이나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 베이컨 또는 가공햄은 소금 함유량이 높아서 먹으면 안된다. 



바나나

바나나에는 풍부한 마그네슘이 있다. 당 함량이 높기 때문으로 간식으로 가끔씩 줘야 한다. 당뇨병이 있을 때는 수의사와 상담한다.  




오이

오이는 저칼로리이기 때문에 비만인 개에서 좋은 음식이 될 수 있다. 오이는 비타민K와 같은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다.




수박

수박을 줄 때 수박껍질을 줘서는 안되며 수박씨도 모두 제거해야 한다. 이 씨앗들은 장을 막을 수도 있다. 수박은 높은 수분 함유량을 가지고 있으며, 개가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비타민A,C, B6의 좋은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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