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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틱의 비밀 - 여러 질병을 의심할 수 있는 단백뇨

작성자 알파도펫(ip:)

작성일 21.11.17 10:56:55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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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스틱의 비밀


여러 질병을 의심할 수 있는

단 백 뇨





요스틱에서 색상변화




색상밴드가 반응했다면 단백뇨가 나온다고 봐야 한다. 즉 노란색인 정상 색이 점차 초록색으로 변하게 되면 그렇다는 것이다.

보통 士, +, ++, +++, ++++ 로서 표시되는 데 +의 숫자가 많을수록 단백뇨가 많이 검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강아지의 경우 ‘++’이상이면 단백뇨가 나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이면서 요비중이 1.012보다 낮으면 단백뇨가 나온다고 판단한다.

고양이는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단백뇨의 색상변화




혈액은 전신순환을 하면서 폐로부터 산소를 받아들이고, 조직으로부터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받아 오줌과 변의 형태로 노폐물을 버리게 된다. 특이 오줌의 형태로 노폐물을 버릴 때에는 신장을 통과해야 한다. 

신장에는 수많은 네프론(사구체+보우만주머니+세뇨관)이 있어서 혈액이 사구체를 통과하면서 노폐물을 버리면 세뇨관을 통과하면서 몸에 필요한 물질은 재흡수하고 필요에 따라 몸에 있는 물질을 분비한다.







사구체는 거름망




혈액에 있는 물질이 사구체를 통과할 때, ‘여과’되는 원리로 걸러지게 된다. 즉 거름망이 있어서 거름망의 구멍보다 큰 물질은 걸러지고 작은 물질은 통과한다. 단백질은 이 거름망에 걸러지지 않는 물질이다. 하지만 사구체가 망가져서 구멍이 커졌거나 생리적인 스트레스, 과격한 운동을 했을 때는 사구체의 구멍은 정상이나 단백뇨가 많이 생성되면서 넘쳐 흘러서 단백뇨가 나오게 된다. 이 단백질이 요스틱의 색상밴드와 반응하여 색상이 변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단백질 중 알부민이 이 색상밴드와 잘 반응한다.











단백뇨의 원인 찾기




단백뇨가 나온다 생각되면 이것이 질병으로 인한 것인지 생리적인 문제로 인한 것인지 판단을 해야 한다. 왠만하면 동물병원에 가서 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다. 단백뇨에 관한 요크레아틴과 단백질의 비율을 볼 수 있는 UPC검사나 마이크로알부민 (Microalbumin)검사를 통해 신장질환이 있는지 등을 알아볼 수 있다. 

만약 신장질환이 아니라면 요로의 염증일 수도 있다. 염증인지 알아보기 위해 요침사 검사를 하거나 요배양검사를 할 수도 있다. 









세 부분으로 나눠 접근

단백뇨가 나올 때 어떤 원인으로 나오게 됐는지을 알아보기 위해 크게 3부분으로

나눠 접근한다. 첫번째는 신전성 단백뇨이다. 즉 신장으로 혈류가 오기전까지의

장기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다. 두번째는 신성 단백뇨이다. 신장으로 문제로

인한 단백뇨이다. 세번째는 신후성 단백뇨이다. 

아래표는 단백뇨가 검출되는 부위에 따라 의심되는 질병목록이다.

이 표를 보면 단백뇨에 얼마나 많은 질병이 숨어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질병이 없어도 생리적인 열, 스트레스에도 단백뇨가 나올 수 있기에 항상 증상과

일치하는지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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